이니스프리
브라이트닝 포어 세럼 캠페인
BBDO Korea
2020년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로서의 첫 캠페인,
고기능성 잡티케어 #잡티올케어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으로 시작하다.
기존 자연주의 넘어 ‘고효능 자연주의’를 지향하는 이니스프리에서는 2020년 첫 신제품으로 트리플 비타민 유도체 함유로 효능 극대화하여, 잡티 & 늘어진 모공까지 케어하는 고기능성 잡티제거 비타민 세럼으로 ‘브라이트닝 포어 세럼’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.
잡티케어의 차별화 포인트는 이니스프리가 바라보는 ‘잡티’의 정의 “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자극의 징후를 모두 잡티로 정의”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
기존의 잡티케어에서 말하는 잡티부터 늘어진 모공까지 모든 잡티를 케어한다는 점을 강조, #잡티올케어 라는 베네핏 키워드를 통해 직관적이고 차별화된 잡티 케어 가치에 집중했습니다.
직관적, 시각적으로 전달되는 것에 신뢰하는 소셜뷰티시대, 눈에 보이지 않는 4주간의 #잡티올케어 효과를 눈에 보이는 결과로 증명하기 위해 선택한 것은 ‘팩트의 임팩트’. 단순한 추상적인 느낌이나 후기가 아닌 4주의 #잡티올케어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 뷰티톡으로 증명하는 것을 통해 제품의 고기능성을 강화했습니다.
프리런칭에서 기존 잡티케어와는 다른 보이지 않는 모공까지 #잡티올케어 화두를 제시하고 런칭과 포스트 런칭 속 다수의 일반 고객들이 실제 경험한 #잡티올케어의 리얼 효과를 눈에 보이는 팩트로 증명하는 과정을 통해 신제품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고기능성 제품 효능을 임팩트있게 각인시킬 수 있었습니다.